[트란시투 후기] 성형과 시술 없이 본인 현재외모의 100%이상을 단시간에 체험해보는 단하나의 방법
당신은 스스로를 잘 알고있나요?





꾸밀줄 전혀 모르고 어설프게 찾아서 흉내를 아무리 내봐야 결국 그건 본인의 생각 더하기 일뿐입니다.
오히려 그런 행동으로 인해서 원하는 결과를 내지 못하거나, 기대에 한참 미치지 않는 수준이라면
아 ㅋㅋ 나는 그냥 못생겼어 그래서 여친도 못사귀는거야 성형아니면 노답!! 외모만 빠는 여자들도 노답!!!
이러면서 주변의 환경과 남탓으로 책임 전가후 자기위로를 하게되며 도태될 뿐입니다.
혹 현재 성형을 고민하고 있다면 대체 어디를 해야할까 고민하고있나요?
그렇다면 더더욱이 현재의 본인 자기객관화부터가 필요합니다.
정말 성형이 필수적으로 필요한것인지 아니면 본인이 스스로의 가지고있는 무기를 사용할줄을 모르고, 아니 심지어
본인의 손에 정말 희귀하고 빛나는 자신만의 무기가 있는지 없는지조차도 모르고 있는게 허다하죠
본인 현재 외모의 장점과 단점을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진단하는것부터가 필요합니다.
본인의 100% 그이상 담긴 인생샷을 원하나요?
내 모습에 어울리는 패션, 촬영시 가장 베스트코디가 뭔지 몰랐던 저는
사진도 잘 찍어본적도 없고 이성이 좋아할 사진이 뭔지도 몰라 그냥 막연히 내기준에 괜찮아 보이는사진, 내 기준에
멋져보이는 옷이면 이성이던 동성이던 똑같이 좋아할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네 위의 내용들은 다 전부 과거의 제가 가지고 있던 모습입니다.
0. 비포&에프터 사진을 자랑해주세요. (선택)
어플 대문면상 프사 투척 후 처참한 점수ㅋㅋ
이사진도 제 나름 꾸민다고 꾸몄던 사진이였습니다 ㅋㅋ 뭐가 옳고 그른지 모르니 그냥 본인 피셜 '오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데?' 라며 올린거였지만 어플 점수를 보시다시피 이성들의 평가와 시선은 처참했죠
그래서 아... 정말 나는 못생겼나? 나름 노력해도 안되는 부분인가?? 하고 자괴감에 빠지려던 찰나에
성형외과 전문의 보다도 외모를 끌어올려주는 트란시투 팀을 만났습니다.
1. <트란시투 디렉팅> 이후 주변인이나 이성의 반응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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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X싸는건 사랑하면 안되지;
여친을 포함 주변 여사친들의 반응입니다.
연락죽었던 지인한테도 뭐하고지내냐 면서 선톡이 날라오네요 ㅋㅋㅋㅋ
2. <트란시투 디렉팅>을 통해서 얻은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다면 얼마인가요?
최소2000만원
3. 위와 같이 환산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해답을 모르면 평생 길을 헤매이다가 갖은 돈과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 무수한 시행착오에 부딪혔을 겁니다.
만약에 트란시투를 몰랐다면 아마도 성형외과부터 가서 칼부터 대는 우매한 짓을 했을것 같네요...
헛물키고 성형외과에 쓸돈 2000만원을 아껴준 트란시투입니다.
4. 끝으로
단언컨데 트란시투 컨설팅은 그 시행착오를 줄임과 동시에 상상하던 이상적인 '나' 자신을 미리 체험하게 해줍니다.
그저 외모만 바꿔주는게 아닌, 진정한 나 자신을 찾아주는 해답 그게 제가 컨설팅 받으면서 느꼈던 '트란시투 디렉팅' 입니다.
티스님과 블랙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