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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공개) 사진만 찍히고 하트 100개 넘게 받는 법

티스  · 2024-10-21

※ 본 후기는 이전 플랫폼에서 고객님이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요약하여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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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성을 버리는 것은 미친짓이다.

티스님의

팩트폭행.

제 부족했던 메타인지를 수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시도해보지 않았던 패션 스타일

하지 않았던 메이크업

새로운 것들에 대한 경험과 도전적인 시간이 제게 가장 큰 보석이 되어 남았던 시간이 가장 좋았어요.

글램 점수변화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점수가 1점 이상 올랐습니다.

찍기 전후가 확실히 차이가 난다는 건

성공적이라는 것이겠죠.

​범블이라는 앱 화면입니다.

하루 만에 좋아요가 100개가 쌓여서

읽지않은 프로필이 쌓여있게 되었어요.

사실

결과물에 대한 것은 믿음

이 있었고

사진도 잘 나와서 만족했는데

직접 어플을 설치 한 후 좋아요를 받아보니 실감이 나더라구요.

"아 다른 세계가 있구나" 하고 말이에요.

사실 글을 쓰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걸 떠올려보면 두 가지있는데

패션 컨설턴트님이 컨설팅 할 때 제가 가지고 있는 스타일을

제발 버리라고 말해줬던 일이에요.

평소에 패션에 관심이 있었고

지출도 꽤 하는 편이라서 옷에 대한 주관이 뚜렷한 상태였는데

컨설턴트님이 조심스러워 하며 제 생각을 바꿀만한 말들을 해주더라구요.

왜 그 옷을 그 스타일을 입으면 안되는지

다른 옷을 입었을 때 어떤 효과가 나는지

그 말을 듣고 컨설턴트님이 입혀주는 옷들을 입어보니

잘 어울려서 금방 수긍했어요

하지만 다른 사람이 그 옷 입지마!

했으면 제가 잘 받아들였을까요?

타인의 말에 주관을 바꾸는 일은

기억에 안 남을 수 없는 일이었어요

두 번째는 사진 촬영 중 카페에 들어가서

티스님과 이야기를 나눌 때

티스님이 저에게서 느껴지는 바이브에 대해서

이렇게 하시면 원하시는 방향으로 인간관계가

더 쉬워질 것이라고 말해줬던 부분이에요.

이런 식으로 하기보단 좀 더 다른부분을 신경쓰며

기존에 가지고 있던 바이브에 힘을 빼두는 게

이성에게 좀 더 어필이 될 것이라고...

처음에는 저 자체를 부정하는 말에 방어기제가 올라왔지만

특수한 시간 속에 있었기 때문에 금방 방어기제를 풀고

티스님이 해주는 말을 가슴으로 담아왔어요

트란시투는 ​

기존에 가지고 있던 나를 버리고

새로운 나를 바라는 사람들이 오는 곳

이기 때문이에요.

저 또한 그렇고요.

좀 더 예쁜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된 제가

피드백에 맞춰서 좀 더 변화된 모습으로

다음에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봬요~